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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동코드 조회하기etc 2023. 10. 22. 21:00
법정동코드를 DB로 만들면서 있던 과정을 적어봐요. 먼저 법정동코드 규칙은 10자리 숫자, 시도(2) + 시군구(3) + 읍면동(3) + 리(2) 로 이루어져 있어요. 시작은 오피스텔 매매 실거래 정보를 가져와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싶었어요. 저장할 때 법정동코드가 필요한데 오피스텔 매매 실거래 정보 API 응답값에 다른 정보는 존재하지만 법정동코드는 없어요. https://www.data.go.kr/data/15058452/openapi.do 국토교통부_오피스텔 매매 신고 조회 서비스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된 주택의 실거래 자료를 제공 www.data.go.kr # response { '거래금액': '14,000', '거래유형': '중개거래', '건축년도': '1989',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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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크래시 코스] 읽었어요.책/독서 2023. 9. 20. 21:00
이전에 JS 처음 볼 때 필요한 부분만 그때그때 찾아서 보는 식으로 봤더니 나중에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그냥 처음부터 바이블 한 권 볼걸... 하고 후회했어요. 다음에 새로운 언어 볼 때는 두꺼운 책 한 권을 그냥 쭉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책을 봐야겠다 싶어 파이썬 키워드에서 두껍고 신상인데 표지도 귀여운 걸로 사 봤어요. 아 문법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로 책을 본 건 아니에요. 예전에 조금 본 적 있어서 완전 새롭지는 않음. 1권은 기본편, 2권은 실습편 이렇게 나뉘어 있어요. 1권은 다 봤고 2권 실습편은 프로젝트 3개인데 1개만 했어요. 기본편 보는데 생각보다 너무 쉬운 내용이었어요. 얕음. JS랑은 느낌이 달라요. JS처음 보는 거면 바이블을 보는 게 좋을 것 같고 파이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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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뇌] 읽었어요.책/독서 2023. 9. 19. 21:00
예전에 한 번 봤다가 덮었는데 다시 시도해 봤어요. 이번에는 전자책으로 읽어봤는데 저는 종이책 스타일인 듯해요. 전자책은 모니터 한쪽에 띄워놓고 pc로 다른 작업을 할 때만 좋아요. 누워서 아이패드로 보기엔 좋은데 읽는 맛이 없어요. 한 번 폈다가 재미없으면 다른 책 보고 이렇게 했는데 병렬로 읽으려고 하니까 중간중간 까먹어요. 저에겐 한 번에 쭉 보는 게 베스트 같아요. 며칠 딴 거 보다가 다시 보니까 흐름이 제대로 기억나지 않음. 사실 다 읽진 않았고 3/4 정도만 읽었어요. 되돌아보면 심리학이나 뇌과학을 재밌어하며 읽는 것 같은데 흐름이 끊기는 것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잘 안 읽혔어요. 한 번 보면 재미없어도 다 봐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조금 답답했는데 그냥 내가 보고 싶은 내용만 볼래요. 편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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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이해하는 네트워크 구조와 기술] 읽었어요.책/독서 2023. 8. 27. 20:04
인스타 구경하다가 길벗 IT 전문서 리뷰어 모집 글을 보고 신청했어요. 아래 11가지 책 중에 1가지 선택할 수 있는데, 이전에 교보문고에서 그림으로 이해하는 AWS 구조와 기술 이라는 책을 잠깐 봤는데 귀여운 게 기억에 남아서 신청해 봤어요. 테크 커리어 챗GPT 거부할 수 없는 미래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의 한국어 텍스트 분석 with 파이썬 유니티교과서 개정6판 모의 해킹으로 알아보는 리눅스 서버 해킹과 보안 쉽게 시작하는 타입 스크립트 코딩 자율학습 스프링 부트 3 자바 백엔드 개발 입문 해결 할 프로덕트 디자인 그림으로 이해하는 네트워크 구조와 기술 캐글 메달리스트가 알려주는 캐글 노하우 운이 좋게 걸려서 초판 발행이 2023년 7월 20일인 반짝반짝 새 책을 받았어요. 이번엔 리뷰어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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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 읽었어요.책/독서 2023. 7. 9. 16:12
사둔 책 중에서 제일 얇아서 읽기로 해요. 그림도 많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잘 읽혀요. 16,000원인데 너무 비싼 듯... 이제 얇은 거는 구매하지 않고 봐야겠어요. 법칙 10가지를 설명해 주는데 법칙 이름을 들어봤거나 이름은 모르더라도 적어도 내용은 다 어디서 주워들어봤을 만한 것들이에요. 평소에 설명은 못 해도 이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 것들의 이유를 설명해 줘요. 힘에는 책임이 따른다. 이런 주제가 있는데 저번에 본 도둑맞은 집중력에서 다룬 내용과 비슷해요. 심리학을 잘 이용해서 나쁘게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회사 입장에서는 활성 사용자 수나 체류 시간 같은 지표가 늘어야 하니 어려운 것 같아요. 다 알고 있는 일부 고수들은 윤리적 죄책감을 느낄지도. 서비스의 성공과 실패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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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글쓰기] 읽었어요.책/독서 2023. 7. 8. 23:25
요즘 책 쇼핑에 관심이 있어서 알라딘 포인트 남은 걸로 사봤어요. 종이 품질이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촉각. 기술적인 내용을 많이 다루지도 않고 책도 두껍지 않아서 빨리 읽혔어요. 영어 단어 선택, 네이밍, 에러 메시지 같은 내용은 이미 훈련되어서 그런지 어느 정도 알만한 내용들이에요. 쓰기 전에 네이버 사전에 먼저 검색해 보는 버릇이 생겼거든요. 한글도 이제 맞춤법 검사기가 습관이 됐어요. 7장의 기술 블로그 쉽게 쓰는 법은 읽고 적용해 봐야겠어요. 쓰기 어려운 이유의 예시가 딱 저인 것 같았거든요. 저번에 글또에서 였나? 글을 적기 어려운 이유에 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 수준으로 적을지 모르겠다. 라는 말을 했었어요. 근데 이런 식으로 생각하니 한 줄도 못 적고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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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copyetc 2023. 7. 7. 23:09
pbcopy pbcopy 커맨드를 알게 됐는데 유용해서 사용방법에 대해서 적어본다. custom 하여 만든 nanoid 를 DB id 로 사용하는데 한 번에 여러개의 레코드를 저장 할 일이 종종 생긴다. 그 때 id 를 생성하는 generate-id.js 사용하는데 하나씩 복붙하는 게 좀 귀찮다. generate-id.js const { customAlphabet } = require('nanoid'); (() => { console.log(customAlphabet('23456789abcdefghijkmnpqrstuvwxyz', 16)()); })(); generate-id.sh #!/bin/bash set -e for ((i = 1;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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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분기일상 2023. 7. 1. 13:36
글또 변성윤님의 블로그에서 회고 관련 글을 봤는데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비슷한 폼으로 작성하여 보기로 해요. 글을 작성하며 뒤돌아본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고 마침 반년이 지나서 작성하기에 적절한 시기네요. 회사 서비스 새로운 서비스: 2023년에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고 바빠져서 6개월 정도 재택근무를 했다. 3월에 스토어에 올라갔고 어느 정도 잘 진행됐다고 생각한다. 성장이 눈에 보여서 신기하다. 기존 서비스: 새로운 서비스를 진행하느라 기존 서비스 업데이트한 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다. 요즘에 다시 코드를 보니까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이 보인다. 내가 좀 더 나아졌다는 증거일 수도 있겠다. 역할 백엔드 개발 팀원 역할의 관점으로 생각나는 내용을 적어봐야겠다. 인원이 CTO 님과 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