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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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일지일상 2024. 2. 11. 02:01
연휴 동안 집에 누워서 앨범 구경하다가 블로그 좀 적어야겠다... 생각이 들어 누워서 적는 쇼핑일지입니다. 나의 소소한 행복... 1) 발베니12, 2) 발렌타인17 한 번 바에서 마시고 그 뒤론 비싸서 그냥 집에서 사서 마시기로 해요. 그래도 그 분위기가 좋아서 돈 많이 벌면 밖에서 마시고 싶긴 해요. 비싸긴 한데 마셔도 2잔 정도 마셔서 계산해 보면 그렇게 비싸지도 않네요. 저는 취할때까지 마시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소주도 맛있는 회를 먹을 때 더 맛있게 먹기 위해 마셔요. 맛있게 먹고 싶어서 먹는 알콜이어서 이제 혼자 마실 때는 맥주나 위스키 마실 것 같아요. 또 새로운 위스키 마셔보고 싶은데 이전에 사둔게 아직 많이 남았어요... 아 조예가 깊은건 아니고 저는 발베니가 발렌타인보다 맛있어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