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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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일상 2024. 1. 7. 17:22
2023년 하반기 2023년 하반기에 있던 사건들을 정리하고, 2024년 상반기에는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 봐요. 갈수록 기억력이 안 좋아지는 요즘, 글쓰기 덕분에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기록을 보며 추억 여행 했어요. 글을 적기 전에 먼저 2023년 상반기에 작성한 글을 봤는데, 이번에는 개발 외적인 요소가 더 많네요. 사건 1) 이직 2) 이사 3) 여행 4) 할머니 5) 일상 1) 이직 2년간 다닌 첫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어요. 처음 하는 입사, 퇴사, 이직이다 보니 느낀 점도 많고 여러 감정이 들었어요. 다음에 또 언제 어떻게 이직할지 모르지만, 그때는 더 잘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2) 이사 이사를 너무 많이 해서 너무 힘들고 이제 이사 하기 싫어요... 다음에 자취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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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분기일상 2023. 7. 1. 13:36
글또 변성윤님의 블로그에서 회고 관련 글을 봤는데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비슷한 폼으로 작성하여 보기로 해요. 글을 작성하며 뒤돌아본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고 마침 반년이 지나서 작성하기에 적절한 시기네요. 회사 서비스 새로운 서비스: 2023년에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고 바빠져서 6개월 정도 재택근무를 했다. 3월에 스토어에 올라갔고 어느 정도 잘 진행됐다고 생각한다. 성장이 눈에 보여서 신기하다. 기존 서비스: 새로운 서비스를 진행하느라 기존 서비스 업데이트한 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다. 요즘에 다시 코드를 보니까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이 보인다. 내가 좀 더 나아졌다는 증거일 수도 있겠다. 역할 백엔드 개발 팀원 역할의 관점으로 생각나는 내용을 적어봐야겠다. 인원이 CTO 님과 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