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너의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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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거짓말일상 2025. 4. 1. 22:26
벌써 25년 4월인 것에 대하여...뒹굴거린 지 3개월,,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바쁜 건 아니니까 요즘 행복한가 보다. 너무 뒹굴거려서 허리가 아프다.이전 기억을 떠올려보면 근력운동을 너무 안 했을 때 그랬는데 그 주기가 찾아왔다.이불속에서 나와서 움직일 시간이다.마침 어제 신상 헬스장이 집 근처에 열어서 오늘 등록하고 왔다. 최근 1년 정도 갈수록 멍청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도 똑같다.이전부터 개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AI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그냥 뇌를 위탁하는 수준이다.책도 잘 안 읽고 숏폼 콘텐츠만 소비하다 보니 생각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줄었다.갑자기 뭐 뚝딱할 순 없으니 일단 숏폼 콘텐츠만 끊어야겠다. 시간이 생기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하려던 건 많았는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