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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 - 7. 값 타입 본문

Java

JPA - 7. 값 타입

kingsubin 2020. 7. 27. 19:53

기본값 타입

JPA의 데이터 타입 분류

- 엔티티 타입

    - @Entity로 정의하는 객체

    - 데이터가 변해도 식별자로 지속해서 추적 가능

    - 예) 회원 엔티티의 키나 나이 값을 변경해도 식별자로 인식 가능

 

- 값 타입

    - int, Integer, String 처럼 단순히 값으로 사용하는 자바 기본

    - 식별자가 없고 값만 있으므로 변경시 추적 불가

    - 예) 숫자 100을 200으로 변경하면 완전히 다른 값으로 대체

 

값 타입 분류

- 기본값 타입

    - 자바 기본 타입 (int, double)

    - 래퍼 클래스 (Integer, Long)

    - String

- 임베디드 타입 (embedded type, 복합 값 타입)

- 컬렉션 값 타입 (collection value type)

 

기본값 타입

- 예) String name, int age

- 생명주기를 엔티티에 의존

    - 예) 회원 삭제시 이름, 나이 필드도 함께 삭제

- 값 타입은 공유하면 X

    - 예) 회원 이름 변경시 다른 회원의 이름도 함께 변경되면 안됨

 

# 자바의 기본 타입은 절대 공유 X

- int, double 같은 기본 타입 (primitive type)은 절대 공유 X

- 기본 타입은 항상 값을 복사함

- Integer같은 래퍼 클래스나 String 같은 특수한 클래스는 공유 가능한 객체이지만 변경 X

 

ex) int a = 20 , int b = a, a = 30 // -> a = 30, b = 20;


임베디드 타입 (복합 값 타입)

임베디드 타입

- 새로운 값 타입을 직접 정의할 수 있다.

- JPA는 임베디드 타입 (embedded type)이라고 한다.

- 주로 기본 값 타입을 모아 만들어서 복합 값 타입이라고도 한다.

- int, String 과 같은 값 타입

 

ex)

1. 회원 엔티티는 이름, 근무시작일, 근무종료일, 도시, 번지, 우편번호를 가진다.

2. 회원 엔티티는 이름, 근무기간, 집주소를 가진다.

=> 2로 표현하는게 모델링이 더 깔끔하고 설명하기 좋다.

 

 

startDate, endDate --> Period <<Value Type>>

city, street, zipcode --> Address <<Value Type>>

이런식으로 묶어준다고 생각, 기간이나 주소같은 경우는 다른 엔티티에서 충분히 재사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효율적

 

임베디드 타입 사용법

- @Embeddable : 값 타입을 정의하는 곳에 표시

- @Embedded : 값 타입을 사용하는 곳에 표시

- 기본 생성자 필수

 

임베디드 타입의 장점

- 재사용

- 높은 응집도

- 해당 값 타입만 사용하는 의미 있는 메소드를 만들 수 있다.

- ex) Period.isWork() : 현재 직원이 재직중인지 확인하는 메소드

- 임베디드 타입을 포함한 모든 값 타입은, 값 타입을 소유한 엔티티에 생명주기를 의존함

 

임베디드 타입 테이블 매핑

 

- 임베디드 타입은 엔티티의 값일 뿐이다.

- 임베디드 타입을 사용하기 전과 후에 매핑하는 테이블은 같다.

- 객체와 테이블을 아주 세밀하게 (find-grained) 매핑하는것이 가능하다.

- 잘 설계한 ORM 애플리케이션은 매핑한 테이블의 수보다 클래스의 수가 더 많다.

 

@AttributeOverride : 속성 재정의

- 한 엔티티에서 같은 값 타입을 사용하면 ?

- 컬럼명이 중복됨

- @AttributeOverrides, @AttributeOverride를 사용해서 컬럼 명 속성을 재정의

- 사용빈도가 많지는 않다.

- ex) Address의 경우 homeAddress, workAddress 이런식으로 한 엔티티에서 두 개를 가지면 컬럼 명이 중복된다.

    - 이럴때 @AttributeOverrides 를 사용할 수 있다.

@Embedded
private Address homeAddress;

@Embedded
@AttributeOverrides({
    @AttributeOverride(name="city",
        column=@Column("WORK_CITY")),
    @AttributeOverride(name="street",
        column=@Column("WORK_STREET")),
    @AttributeOverride(name="zipcode",
        column=@Column("WORK_ZIPCODE")),
})
private Address workAddress;

 

 

임베디드 타입과 null

- 임베디드 타입의 값이 null 이면 매핑한 컬럼 값은 모두 null


값 타입과 불변 객체

값 타입은 복잡한 객체 세상을 조금이라도 단순화하려고 만든 개념이다.

따라서 값 타입은 단순하고 안전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

 

값 타입 공유 참조

- 임베디드 타입 같은 값 타입을 여러 엔티티에서 공유하면 위험하다.

- 부작용 (side effect) 발생

ex) 회원1, 회원2 모두 address 사용할때 회원2가 city 값을 변경하면 회원1은 변경을 원하지 않았는데도 변경됨

 

값 타입 복사

- 값 타입의 실제 인스턴스인 값을 공유하는 것은 위험

- 대신 값(인스턴스)를 복사해서 사용

ex) new address 한 객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address 객체를 생성하여 사용

 

객체 타입의 한계

- 항상 값을 복사해서 사용하면 공유 참조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 문제는 임베디드 타입처럼 직접 정의한 값 타입은 자바의 기본 타입이 아니라 객체 타입이다.

- 자바 기본 타입에 값을 대입하면 값을 복사한다.

- 객체 타입은 참조 값을 직접 대입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다.

- 객체의 공유 참조는 피할 수 없다.

ex) 기본 타입은 값을 복사, 객체 타입은 참조를 전달

 

불변 객체

- 객체 타입을 수정할 수 없게 만들면 부작용을 원천 차단

- 값 타입은 불변 객체 (immutable object)로 설계해야 한다.

- 불변 객체 : 생성 시점 이후 절대 값을 변경할 수 없는 객체

* Integer, String은 자바가 제공하는 대표적인 불변 객체

- 생성자로만 값을 설정하고 수정자 (Setter)를 만들지 않으면 된다.

- Setter 를 만들지 않거나 만들더라도 private 로 설정 

 

불변이라는 작은 제약으로 부작용이라는 큰 재앙을 막을 수 있다


값 타입의 비교

- 값 타입 : 인스턴스가 달라도 그 안에 값이 같으면 같은 것으로 봐야 함.

- 동일성 (identity) 비교 : 인스턴스의 참조 값을 비교, == 사용

- 동등성 (equivalence) 비교 : 인스턴스의 값을 비교, equals() 사용

- 값 타입은 a.equals(b) 를 사용해서 동등성 비교를 해야 함

- 값 타입의 equals() 메소드를 적절하게 재정의 (주로 모든 필드 사용)

 


값 타입 컬렉션

- 값 타입을 하나 이상 저장할 때 사용

- @ElementCollection, @CollectionTable 사용

- 데이터베이스는 컬렉션을 같은 테이블에 저장할 수 없다.

- 컬렉션을 저장하기 위한 별도의 테이블이 필요하다.

@Elementcollection
@CollectionTable(name = "FAVORITE_FOOD", joinColumns = 
    @JoinColumn(name = "MEMBER_ID")
)
@Column(name = "FOOD_NAME")
private Set<String> favoriteFoods = new HashSet<>();

@Elementcollection
@CollectionTable(name = "ADDRESS", joinColumns = 
    @JoinColumn(name = "MEMBER_ID")
)
private List<Address> addressHistory = new ArrayList<>();

- 이런식으로 생성시 FAVORITE_FOOD, ADDRESS 라는 테이블이 따로 생성됨.

- 안에 컬럼에는 (MEMBER_ID, FOOD_NAME), (city, street, zipcode, MEMBER_ID) 가 있음

- favoriteFoods 의 경우에는 <String> 으로 컬럼이 한 개만 존재하니까 @Column(name = "") 로 이름 지정 가능

 

값 타입 컬렉션 사용

값 타입 저장 

member.setFavoriteFoods.add("치킨");
member.setFavoriteFoods.add("피자");
member.setAddressHistory.add(new Address("city1", "street1", "10000"));
member.setAddressHistory.add(new Address("city2", "street2", "20000"));

- 이런식으로 저장시 FAVORITE_FOODS, ADDRESS 테이블에 각각 저장 됨

 

값 타입 조회 

Member findMember = em.find(Member.class, member.getId());

- 값 타입 컬렉션도 지연 로딩 전략 사용

- 이렇게 조회시 Member 테이블의 컬럼만 가져오고

  FAVORITE_FOODS, ADDRESS 엔티티는 가져오지않고 프록시 객체로만 가져오고 필요시에 직접 접근하여 엔티티를 가져옴

 

값 타입 수정 

findMember.getAddressHistory().remove(new Address("city1", "street1", "10000"));
findMember.getAddressHistroy().add(new Address("newCity1", "street1", "10000"));

- 이런식으로 수정시 delete 쿼리 1개 실행 후에 insert 쿼리 1개가 나갈 거라고 생각 할 수 있다.

  근데 그렇게 되지 않고 MEMBER_ID 에 해당하는 ADDRESS 테이블을 통째로 delete 하고 기존에 존재했던거를 포함해서 

  전부 insert 한다. ( 통째로 갈아 끼운다는 느낌 )

 

# 값 타입 컬렉션은 영속성 전에 (Cascade) + 고아 객체 제거 기능을 필수로 가진다고 볼 수 있다.

 

값 타입 컬렉션의 제약사항

- 값 타입은 엔티티와 다르게 식별자 개념이 없다.

- 값은 변경하면 추적이 어렵다.

- 값 타입 컬렉션에 변경 사항이 발생하면, 주인 엔티티와 연관된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 

  값 타입 컬렉션에 있는 현재 값을 모두 다시 저장한다.

- 값 타입 컬렉션을 매핑하는 테이블은 모든 컬럼을 묶어서 기본 키를 구성해야 한다

  null 입력 X, 중복 저장 X

 

값 타입 컬렉션 대안

- 실무에서는 상황에 따라 값 타입 컬렉션 대신에 일대다 관계를 고려

- 일대다 관계를 위한 엔티티를 만들고, 여기에서 값 타입을 사용

- 영속성 전이 (Cascade) + 고아 객체 제거를 사용해서 값 타입 컬렉션 처럼 사용

ex) AddressEntity

 

정리

- 엔티티 타입의 특징

  - 식별자 O

  - 생명 주기 관리

  - 공유

 

- 값 타입의 특징

  - 식별자 X

  - 생명 주기를 엔티티에 의존

  - 공유하지 않는 것이 안전 (복사해서 사용)

  - 불변 객체로 만드는것이 안전

 

# 값 타입은 정말 값 타입이라 판단될 때만 사용

엔티티와 값 타입을 혼동해서 엔티티를 값 타입으로 만들면 안된다.

식별자가 필요하고, 지속해서 값을 추적, 변경해야 한다면 그것은 값 타입이 아닌 엔티티

 

# 비교적 값 타입 컬렉션보다는 고유의 ID 를 가질 수 있게끔 일대다 엔티티 매핑으로 푸는게 좋다.

정말 간단한 경우만 값 타입 컬렉션 사용을 추천

 

 

 


※출처

www.inflearn.com/course/ORM-JPA-Basic/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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